구조 활동
학대의 현장에서 아이들을 데려옵니다
구조 이야기, 채널에서 계속됩니다
동물에게도 세상은 바뀔 수 있다고 믿습니다. 애니멀 디펜더는 학대의 현장에서 아이들을 구조하고, 그 회복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. 모든 개가 그냥 개일 수 있도록.
2016년 8월 13일, 동물을 수호하는 애니멀 디펜더가 시작되었습니다.
학대 현장의 구조와 회복의 과정을 1,370개가 넘는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.
누적 조회수 2,793만 회 — 더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나고 있습니다.
5만 명이 넘는 구독자, 그리고 정회원 수호자들이 구조와 치료를 지탱합니다.
개 식용 종식과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해, 오늘도 현장으로 갑니다.
유튜브 커뮤니티에서 근황 소식을 만나보세요
“구조 영상 속 그 아이가 우리 집 막내가 되었습니다.”
— 입양 가족의 편지
매달의 작은 후원이 구조와 치료, 입양까지 이어집니다.